[Peace Insight] Peace in Children's Books



여기 감나무에 이름을 붙여 주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다르게 불리는 2명의 친구 더 있죠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해 약해 얀의 그림동화 할아버지의 감 나 뭐 혜리와 밀의 립니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어린이 도서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 가득한데요 오늘은 도서관 체험행사를 온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바로 동화 할아버지와 감나무를 쓴 서진 선 작가가 초대 됐습니다 자조 이런 자리가 있거든요 그 아이들은 웃음소리 해맑은 비해서 이런걸 보면서 우리 세대 선배들이 이거 잘 지켜서 잘 보존해서 우리 아이들한테 선물을 줘야 되겠다 이런 생 활동하다 굉장할 틀어야 서 작가는 평화 라는 주제를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저에겐 영암 깊은 산에서 팔지도 않는 감나무와 에 이름표 까지 달아 키우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장애 가던 날 제가 장난감 총을 사달라고 졸여 자 다정했던 할아버지가 냉정하게 좋아하는데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저는 감나무에 걸린 이름의 의미와 할아버지가 총을 보고 안색에 변화 신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실제 6.25 전쟁에 참전 하셨던 서 작가의 아버지 서진 선 작가는 아버지가 평생을 안고 갔던 마음의 집을 동화로 만들었습니다 응 아버지도 전쟁 패 나와서 내가 살기도 농가도 죽였을 거 아니에요 그런 그런 드라마 같은 것은 어떻게 누구한테 아무도 살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가슴에 먹고 결국 끝까지 끝까지 가지 목격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아 내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좀 이야기를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뭘 바랄 수 있지 이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히 바랬을 건데 예 그런 이야기 하고 싶어서 4 통일부 통일교육원 에서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통해 그림동화를 내놨습니다 바로 제목이 이해리 와 미 혜리 반대로 보면 니 혜리와 이해리 라는 같은 제목 인데요 자 오늘 이 책을 쓰신 전현정 작가님을 모시고 이야기 한 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에 리와 이 앱이 빌슨 작가전 현장입니다 4 작가님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 먼저 해 주시죠 네 ere 에리는 나만 어린이 이애리 가 본 북한 어린이 미 에리 그리고 북한 어린이 리의 리가 분 나만 어린이 이 앱이 두 가지 시선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4 아마 이 설명을 듣고도 이 내용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저희가 간략하게 매 용 소개를 준비해봤습니다 여러분 함께 보시죠 이 애비가 다니는 유치원에 el 이라는 친구가 새로 왔습니다 [음악] 좋아하는 음식도 놀이도 성격도 너무나 다른 토 혜리 [음악] 아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2 혜리 처럼 이 에리의 할머니 집은 제주도에 니엘이 의 할머니 집은 개성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죠 [음악] 이에 리와 리 애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네 저는 이 책을 보고 아무래도 리 세리와 이해리 그리고 이혜리 와리 헤리 이 구상이 참 특별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구상 하시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음 통일을 주제로 한 많은 2화가 어 나만 2분 극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북한 어린이는 어 도움을 받아야 하는 약자로 그려지고 나만 어린이가 북한 어린이를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그런 모습으로 종종 표현이 되는데 예리 yale 는 남한 아이와 북한 아이가 처음 만나서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자체 일요일 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아마 이 책을 이제 많은 아이들이 읽게 될 텐데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제가 기회가 닿아서 남극의 달려오 쓰는 기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3일을 가는 긴 여정 이었는데 사랑도 얼마 살지 않는 크게 남극의 갈수 있더라구요 근데 정말 우리 앞에 지천에 두고 눈으로 보이는 우리 땅을 밟을 수 없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요 좋아하는 음식도 또 좋아하는 놀이도 다다른 그는 2 혜리가 만나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것 처럼 나무가 북이 지금은 비록 떨어져 있지만 원래 우리는 하나였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구요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서 남과 포 유치원에서 많은 해리 들이 함께 만드는 다른 기대합니다 4 작가님의 바람처럼 월은 통일에 대해서 우리 혜리 들이 각각 만나서 손 잡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오늘 촬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이상 평화통일을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을 순수한 마음에도 평화와 통일이 가깝게 더할 수 있길 바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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